말다툼을 끝내는 월세 분담 계산법
숫자보다 방법이 더 중요하므로, 월세를 어떻게 나눌지 한 번 정해서 적어두면 매달 같은 계산이 반복되어 식탁에서 다시 다툴 일이 없습니다.
네 사람, 하나의 임대차 계약, 그리고 아직 아무도 동의하지 않은 숫자 하나. 오늘 밤 소리 내어 말할 수 있고 다음 달에도 지킬 수 있는 금액을 알려주는 월세 분담 계산이 필요하실 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숫자보다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나눌지 정하고 한 번 적어두면 계산은 저절로 반복됩니다. 이 글의 나머지에서는 그 계산 과정을 보여드리며, 직접 다시 계산해 볼 수 있는 예시 하나를 함께 담았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월세 분담 계산이 어떤 방법을 언제 써야 하는지
대부분의 집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정리됩니다. 방 크기가 다르고 모두가 비슷하게 번다면 바닥 면적으로 나눕니다. 소득 차이가 4분의 1을 넘는다면 면적과 소득을 섞습니다.
5,200,000원 대 3,600,000원이라면 더 버는 사람이 44% 더 많고, 이는 그 기준을 넘으므로 섞는 것이 공정합니다. 5,200,000원 대 4,600,000원이라면 4분의 1 안에 있으므로 소득은 빼고 단순하게 둡니다.
그게 규칙의 전부입니다. 월세 분담 계산은 합계만 낼 수 있고, 방법은 여러분과 룸메이트가 정합니다. 먼저 합의하는 것의 가치는, 숫자가 더는 의견의 문제가 아니라 계산의 문제가 된다는 데 있습니다. 임대차를 함께 쓰는 것이 처음이라면, 룸메이트와 월세 나누기에 대한 안내가 계산에 앞서 나눠야 할 대화를 다룹니다.
이 글의 나머지에서 쓸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수치는 권장안이 아니라 예시로 봐 주십시오. 한 집의 월세가 2,400,000원입니다. 방은 14, 11, 9제곱미터짜리 침실 세 개입니다.
이를 A방, B방, C방이라 부르겠습니다. 똑같이 나누면 2,400,000원을 3으로 나눠 각 800,000원입니다. 이 숫자를 기억해 두십시오. 다른 모든 방법은 예측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 숫자에서 벗어납니다.
바닥 면적으로
이것이 방 크기로 월세를 나누는 방법에 대한 답이며, 대부분의 집이 택하는 방식입니다. 방 크기를 더합니다. 14 더하기 11 더하기 9는 34제곱미터입니다. 각 방은 바닥에서 차지하는 비율만큼 월세를 부담합니다.
A방: 14를 34로 나누면 0.4118, 여기에 2,400,000원을 곱하면 988,000원입니다. B방: 11을 34로 나누면 0.3235, 2,400,000원을 곱하면 776,000원입니다. C방: 9를 34로 나누면 0.2647, 2,400,000원을 곱하면 636,000원입니다.
다시 더해 봅니다. 988,000 더하기 776,000 더하기 636,000은 2,400,000원입니다. 월세 전액이 계산에 들어갔으니, 누구도 조용히 남을 보조하지 않습니다.
면적이 무엇을 하는지 보십시오. 가장 큰 방은 똑같이 나눈 800,000원보다 188,000원을 더 내고, 가장 작은 방은 164,000원을 덜 냅니다. 그 차이는 크기 차이를 눈에 보이게 만든 것이며, 바로 그것이 협상 테이블에 올려두고 싶은 것입니다.
방들이 크기가 비슷하다면 면적은 숫자를 거의 바꾸지 않고, 똑같이 나누는 것으로도 충분히 정직합니다. 실제로 받은 만큼 낸다는 같은 생각은 식당 계산서를 공정하게 나누기에서도 나타납니다. 코스 요리를 주문한 사람이 그만큼 부담하고, 라면 한 그릇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소득으로 월세 나누기
이제 더 어려운 경우입니다. 한 룸메이트가 다른 사람보다 훨씬 많이 번다면, 똑같은 금액은 월세를 내고 남는 돈이 적은 사람에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소득으로 월세를 나누려면 각자의 월 소득을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봅니다.
5,200,000원, 3,900,000원, 3,600,000원이면 합계는 12,700,000원입니다. A방: 5,200,000을 12,700,000으로 나눠 2,400,000원을 곱하면 983,000원입니다. B방: 3,900,000을 12,700,000으로 나눠 2,400,000원을 곱하면 737,000원입니다.
C방: 3,600,000을 12,700,000으로 나눠 2,400,000원을 곱하면 680,000원입니다. 다시 합하면 2,400,000원이 됩니다.
이를 면적 숫자 옆에 놓아 보십시오. 면적으로는 가장 작은 방이 636,000원을 냈고, 소득으로는 가장 적게 버는 사람이 680,000원을 냅니다. 그래서 소득은 가장 작은 방을 올리고 가장 큰 방을 낮출 수 있는데, 벽이 아니라 지갑을 재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도 다른 쪽보다 더 옳지 않습니다. 무엇이 공정한지는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월세 분담 계산은 여러분이 고른 방식을 계산하고, 계속 계산할 뿐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습니다.
섞기, 그리고 딸린 화장실 문제
소득 차이가 4분의 1을 넘으면서 방 크기도 다르다면 둘을 섞습니다. 각 방의 면적 숫자와 소득 숫자를 평균 냅니다. 어떤 가중치를 고르든, 가중치는 한 번 말로 합의해서 다음 달이 논쟁이 아니라 조회가 되게 하십시오.
딸린 화장실은 가장 흔한 단일 조정이므로, 합의된 별도의 한 줄로 다룹니다. 비율을 두고 다투지 마십시오. 모두가 받아들이는 고정 월 금액을 화장실에 매깁니다.
60,000원이라 합시다. 그 60,000원을 화장실이 딸린 방에 부담시킨 뒤, 그 60,000원을 세 방에 각각 20,000원씩 되돌려 나눕니다. 웃돈을 내는 사람 역시 낮아진 기본액에서 이득을 보는 세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면적 분담인 988,000, 776,000, 636,000에서 시작합니다. A방: 988,000 더하기 60,000, 빼기 20,000은 1,028,000원입니다. B방: 776,000 빼기 20,000은 756,000원입니다. C방: 636,000 빼기 20,000은 616,000원입니다.
이들도 여전히 2,400,000원으로 합해집니다. 화장실은 순액으로 40,000원을 A방에 옮기고 나머지 각 방에서 20,000원을 덜어냈는데, 이것이 함께 나눈 절약의 모습입니다. 어떤 웃돈이든 이렇게 작동합니다. 발코니, 더 큰 창문, 보일러 옆이라 결코 춥지 않은 방.
누군가 월 중간에 들어올 때
임대차가 1일에 깔끔하게 시작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누군가 14일에 들어오거나 달이 끝나기 전에 나가며, 그 방은 그 사람이 지낸 날만큼만 비용이 들어야 합니다. 날수로 일할 계산합니다. 달이 30일이고 새 룸메이트가 그중 17일을 지낸다면, 17을 30으로 나눠 0.567, 즉 56.7%입니다.
이를 전체 월세가 아니라 그 방의 분담액에 적용합니다. 화장실 분담에서 756,000원인 B방을 쓴다면, 첫 달은 756,000원 곱하기 0.567로 429,000원입니다. 다음 완전한 달부터는 756,000원 전액을 냅니다.
이것이 일할 계산의 일반적인 의미이며, 돈을 시간으로 나눌 때 알아둘 만한 용어입니다. Investopedia와 Wikipedia 모두 같은 날수 계산 방식을 설명합니다. 요점은 숫자가 다시 계산 가능하게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 30분의 17을 확인해 같은 429,000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과거 숫자를 바꿀 때, 그 변경은 나중에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기록은 옛 숫자를 조용히 덮어쓰지 않고 정정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수정은 그 분담을 다시 밝혀야 하며 조용히 교체하지 않습니다.
공과금은 월세가 아닙니다
월세는 공간에 대한 비용이므로 면적이나 소득이 맞습니다. 전기, 수도, 인터넷은 사람마다 비교적 고르게 쓰므로 보통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이 둘을 섞는 데서 집안 살림이 혼란으로 흘러가는데, 분기마다 오는 난방비가 월 월세 숫자에 얽혀 아무도 어느 쪽도 복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공과금은 따로 한 줄로 관리하십시오. 월세 분담은 한 번 기록하고, 각 청구서는 도착할 때마다 기록하며, 누적 합계를 정산합니다. 함께 쓴 비용을 월말에 기억으로 맞추는 대신 생길 때마다 기록하는 습관은 공동 경비 정산을 깔끔하게 하는 것과 같은 습관입니다. 룸메이트가 여러 통화에 걸쳐 있다면 통화별로 잔액을 두고 감으로 환산하지 마십시오. 다중 통화 돈 오류는 바로 하나의 환율이 잘못된 줄에 적용되는 데서 시작됩니다.
왜 분담을 매달 다시 입력하지 않게 되는가
실패의 원인은 계산이 아닙니다. 다시 입력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채팅 창에서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고, 숫자가 1,000원 어긋나며, 3월에 끝냈다고 생각한 다툼이 4월에 돌아옵니다. 월세 분담 계산의 요점은 한 번 합의하고 나서 더는 손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누가 냈고 누가 빚졌는지 기록하고, 각 청구서를 실제로 일어난 대로 나누며, 통화별로 누적 잔액을 유지합니다. 그 아래에는 덧붙이기만 하는 분담 경비 장부가 있는데, 이는 부기 담당자들이 수백 년 써 온 것과 같은 복식 부기 개념이며 복식 부기에 관한 Wikipedia 항목에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입은 남습니다. 정정은 지움이 아니라 새 기입입니다.
정산할 때가 되면, 저희는 가장 적은 이체로 모임을 정산합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돈을 결코 보관하지 않고 옮기지도 않습니다. 저희는 점수를 기록하고, 여러분은 서로에게 직접 지불합니다.
이 분야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보고 싶다면, 저희는 월세 분담 앱에 대한 정직한 비교와 비용 분담 앱에 대한 더 넓은 정리를 두고 있으며, 숫자로 뒷받침된 결정을 좋아하신다면 비용 분담 통계도 읽어볼 만합니다. 오늘 밤 무엇을 정하든, 방법을 적어두고, 그 뒤로 매달 같은 계산이 이어지게 하십시오. 한곳에서 점수를 기록할 준비가 되면, Dimesum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 방법으로 본 같은 2,400,000원 월세
| 방법 | A방 (14 m²) | B방 (11 m²) | C방 (9 m²) |
|---|---|---|---|
| 똑같이 | 800,000 | 800,000 | 800,000 |
| 바닥 면적으로 | 988,000 | 776,000 | 636,000 |
| 면적으로, 60,000원 화장실 포함 | 1,028,000 | 756,000 | 616,000 |
| 소득으로 (5,200,000 / 3,900,000 / 3,600,000) | 983,000 | 737,000 | 680,000 |
자주 묻는 질문
방 크기가 다를 때 월세는 어떻게 나누나요?
각 방을 제곱미터로 재고 합한 뒤, 방마다 바닥 면적 비율에 따라 월세를 나눕니다. 월세가 2,400,000원이고 방이 14, 11, 9제곱미터라면 각각 988,000원, 776,000원, 636,000원이 됩니다. 화장실이 딸리거나 볕이 들지 않는 방은 모두가 그 가치에 먼저 동의할 때만 조정합니다.
월세를 소득에 따라 나눠야 하나요?
소득 차이가 약 4분의 1을 넘을 때만 그렇게 합니다. 월 소득이 5,200,000원, 3,900,000원, 3,600,000원이라면 2,400,000원 월세의 소득 비율 분담은 각각 983,000원, 737,000원, 680,000원이 됩니다. 모두가 비슷하게 번다면 소득 기준 분담은 숫자를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 마찰만 늘리므로, 바닥 면적이 더 간단한 선택입니다.
월 중간에 입주하면 월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그 방의 월 분담액을 실제로 지낸 날수만큼 일할 계산합니다. 30일인 달의 14일째에 들어온다면 30일 중 17일을 지내며, 이는 56.7%입니다. 첫 달에는 그 방 분담액의 56.7%를 받고, 다음 달부터는 전액을 받습니다.
공과금도 월세와 같은 방식으로 나누나요?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다. 월세는 공간에 대한 비용이므로 바닥 면적이나 소득이 맞습니다. 전기, 수도, 인터넷은 사람마다 비교적 고르게 쓰므로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는 편이 더 깔끔할 때가 많습니다. 공과금은 월세와 따로 한 줄로 관리해서, 한쪽의 변화가 다른 쪽을 조용히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화장실이 딸린 방은 얼마를 더 받는 게 공정한가요?
비율을 짐작하기보다, 모두가 동의한 고정 월 금액을 매깁니다. 화장실이 딸린 방의 가치를 60,000원으로 두고 그 방에 60,000원을 부담시킨 뒤, 그 60,000원을 세 방에 각각 20,000원씩 되돌려 나눕니다. A방은 988,000원에서 1,028,000원으로 오르고, 나머지 두 방은 756,000원과 616,000원으로 내려갑니다.